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와 관련된 포스트가 있는 것을 보고 이번에 나온 신간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0여 곳의 단체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선정되고, 50만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후속작 『소희의 방』이 푸른책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소희의 방』은 달밭마을을 떠나 열다섯 살이 된 ‘소희’가 더부살이 하던 작은집을 떠나 재혼한 친엄마와 재회하여 새로운 가정의 일원으로 편입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결핍과 상처로 조숙해진 아이들의 결정체인 소희의 억눌렸던 욕망이 표출되는 과정에 함께 공감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면과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희의 방’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저희 카페에 오시면 『소희의 방』 뒷이야기와 풍성한 이벤트 소식을 만나실 수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
표쌤~
이런 것도 만들다니.. 대단하십니다. ^^
지난주부터 집에서 마냥 놀고 있으려니 온 몸에 좀이 쑤시는 것 같네요...
성연이, 재연이는 잘 크고 있는지요...
지금쯤 점심먹고 잠시 쉬고 있는 중이겠네요...
날씨를 보니 오늘 운동회 했으면 딱이었겠는데...
암튼 더운날 몸 조심하며 무사히 끝낼 수 있길...
오래간만에 펀카페에서 선생님 댓글보고 왔어요~ 유용한 정보가 많은데 왜 사람이 댓글이 별로없을까요..
2011/10/13 18:38반갑군요.
2011/11/21 00:20댓글이 없는 이유는 댓글이 필요없는 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의 의견을 불러일으키는 글들을 잘 쓰지 않기 때문이지요.
메인에 올라온 자료 클릭하고 들어왔는데 볼게 많네요^^
2011/06/12 12:45앞으로 종종 기회되면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04 22:56메일주소좀 적어주세요 제가 보내드릴게요
2010/12/15 22:04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준하예요.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어요. 기억은 하시죠.
2010/12/07 20:38요즘에 게임프로그래밍을 하는데 혹시 볼생각 없으세요
연락할 곳을 적어놔야 연락을 하지...
2010/12/13 21:51어디서 만들고 있노? 카페 같은 것은 있나?
2010/12/13 21:52안녕하세요, 푸른책들입니다.
2010/11/25 10:33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와 관련된 포스트가 있는 것을 보고 이번에 나온 신간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0여 곳의 단체와 기관으로부터 ‘좋은 책’으로 선정되고, 50만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너도 하늘말나리야』의 후속작 『소희의 방』이 푸른책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소희의 방』은 달밭마을을 떠나 열다섯 살이 된 ‘소희’가 더부살이 하던 작은집을 떠나 재혼한 친엄마와 재회하여 새로운 가정의 일원으로 편입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결핍과 상처로 조숙해진 아이들의 결정체인 소희의 억눌렸던 욕망이 표출되는 과정에 함께 공감하며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면과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희의 방’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저희 카페에 오시면 『소희의 방』 뒷이야기와 풍성한 이벤트 소식을 만나실 수 있으니 많은 방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푸른책들 편집팀 김수진 올림
연락처 : 02-581-0334
대표카페 : http://cafe.naver.com/prbm
안녕 저 기억나세요~
2009/05/06 15:54이름을 말해야 알지...
2009/05/09 23:32안녕하세요 4-2반 창준 기억나세요? 저이번엔 남부회장 이에요 축하해주세요
2007/09/07 16:58축하해... 엄마도 기뻐하시겠구나.
2007/09/13 19:50선생님 ㅋ 홈페이지메인이 너무 복잡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선생님홈페이지들어왓다가 스샷보고 울온깔고잇습니다 허허
2007/08/03 17:22UO hybrid - #Corea로 접속하길...
2007/08/05 10:16표쌤~
2007/05/01 13:02이런 것도 만들다니.. 대단하십니다. ^^
지난주부터 집에서 마냥 놀고 있으려니 온 몸에 좀이 쑤시는 것 같네요...
성연이, 재연이는 잘 크고 있는지요...
지금쯤 점심먹고 잠시 쉬고 있는 중이겠네요...
날씨를 보니 오늘 운동회 했으면 딱이었겠는데...
암튼 더운날 몸 조심하며 무사히 끝낼 수 있길...
한참 후에야 봤네요. 애기 잘 키워요.
2007/05/24 22:15선생님 안녕하세요..
2007/03/02 21:30